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飼育白書 ~鎖に繫がれた同級生~ 1차 소감



1.

Delta 너님들 짱이다.
짱먹어라





2.

돼지가 싫어질려해........













네, 돼지까지 플레이했습니다.
그 이상은...
.... 몰라요 생각해봐야겠어요




그 외 이 게임에 대한 사족

여태까지는 플레이가 다른게 없군요.

사전준비 - 묶기,바르기 등등
1. 핥기
[약 2회에서 3회 절정]
2. 넣기
3. 싸=_-기
4. 빼기or나가기
[다수일경우 뺀 후 다른놈이 넣기후 반복]





아 새끼고양이=_- 말고는 신선한게 없다.
수=_-간 인거 자체가 신선하긴 하지만 좀

by 돌리어스 | 2008/07/22 20:57 | 잡담 | 트랙백(1) | 덧글(4)

사랑해요 친구님



간만에 중학교 친구를 만났습니다.
얼마만에 만나는건지 최근들어 문자도 왠지 자주 못하게 된듯한 친구인데 말이죠
뭐어 전부터 "밥사줘 밥사줘" 노래를 불렀더니
진짜 사주더군요

역시 착한친구님 사랑합니다


뭐 이래저래 그아이한테 끌려다니면서
결국 밥을 얻어먹었는데

K-C 가서
어제부터 고대하던 치킨을 먹었습니다.
치킨버거에 치킨까지

사랑해요 친구님
나의 친구님은 카와이하면서도...


..........


최근들어 다른 친구랑은 여러모로 좋은상황이 아닌데
역시 그녀석만한 애가 없는거 같습니다.



..................


그녀석 왠지모르게 살이 빠진거 같았는데
왠지 좀 고생스러운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학교생활은 꽤 즐거운듯 하니
열심히 하라고 해야죠 뭐


.............................


아 그래도 왠지 치킨분이 부족해...




덧//
飼育白書 ~鎖に繫がれた同級生~

이런때야말로 막장으로 달려야할때!!

WRYYYYYYYYYYYY

...... 그래도 2기가를 클박 저속으로 받긴 좀 그렇다.


추가 - 캐쉬백으로 포인트 질러서 다 받은듯
캐쉬백도 되는구나 클박 [../

by 돌리어스 | 2008/07/21 16:05 | 잡담 | 트랙백 | 덧글(6)

한숨


1.
데시벨 매직 케이스 금간게 신경쓰여 죽겄다

2.
괜한 피해망상에 시달려서 골치만 아프다

3.
집에오니 컴퓨터 또 포맷되있다.
파폭 애드온깔기 더럽게 귀찮다.

4.
msn도 깔기 귀찮다.

5.
치킨먹고싶다.




.


아 귀찮아 만사가


수정 - 데시벨 '드림'이 아니라 데시벨 '매직' 이다.
뭔가 꿈 이란거에 자꾸 매이는 기분인데 최근 [..

by 돌리어스 | 2008/07/20 18:28 | 잡담 | 트랙백 | 덧글(7)

카메라나캥코더를가지고싶을

카메라나 캥코더를 가지고 싶을정도로 좋았는데 뭔가의 피해망상이 자꾸 나와서 꽤나 정줄놓이는듯 덕분에 내릴역도 지나치고 앨범은 떨궈서 케이스에 금가고 ㅠㅠ

by 돌리어스 | 2008/07/20 17:22 | 잡담 | 트랙백 | 덧글(3)

이왕사러온거보고가야지아동

이왕 사러온거 보고가야지 아 동인지 하나 서코에서 나오길 빌뿐

by 돌리어스 | 2008/07/20 15:08 | 잡담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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