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밸리 24페이지 결국 초과
아악 밸리스핀 또 쌓인다
.......... 포기할까
2.
던파
엘마33 베메37
엘마가 본캐였는데 베메가 추월
역시 베메 재밌네여
3.
희안한 꿈 꿧음
대충 느낌은 전쟁직후의 폐허가된 중세시대의 유럽?
거기서 어떤 하녀와 딸을 둔 부인 이 있었고
하인이 폐허에서 뒤적거려서 찻주전자를 찾아 이웃에게 따라주는걸로 갑자기 상황변화
제가 라드린스님[ ....] 이랑 대화를 나누다 돌아갈려는데
갑자기 형이 나타나서 라드린스님의 만원 [.................]을 뺏어들고 집으로 가더랍니다
저는 멍하니 있다가 랃님한테 제 돈 만원을 주고 [...............................] 집으로 가서 형이랑 싸워서
며칠동안 냉전상태.... 였다가 다시 아까전 그 배경으로 돌아갔습니다
[.....................................................]
딸을 둔 부인이 딸이 없어졌다고 소란이였죠
그래서 집으로 들어가서 찾다가 어떤 뭔가 불길한 느낌의 방 앞에 하녀와 부인이랑 모였었는데
하녀가 들어갈려는 순간 문 뒤쪽에서 보이는 수상한 눈빛에
"여기다!" 라고 외쳤더니 숨어있던 괴상한 남자가 뛰쳐나왔습니다
그걸 하녀가 어떻게 막고있는동안 저는 어디선가 망치를 찾아서
숨어있던 사람의 이마 한가운데에 망치 뒤쪽이 박히고 쓰러지는데
어디선가 발견된 봉다리와 거기 들어있던 아이의 얼굴 .... 인 상태에서 또 상황변화해서 아까 냉전상태로
음 그러고선 별 기억은 없군요
그저 형이
"너 용량만 차지하는 미연시라던가 다 알고있으니깐 지워" 라고 말해서 뭔가 울컥한채로 꺳었습니다
.............................................................
뭘까요 이 의미심장하며 의미불명한 꿈은
4.
헛소리 시리즈의 세번째
목매다는 하이스쿨 구입
전 두권에 비해 매우 두께가 얇더군요
.............
사자마자 친구 빌려줘서 저는 아직 못읽었습니다 [...
5.
멜티블러드 엑트 카덴쟈 넷플이 나왔더군요
....... 몇판한게 죄다 발린거라 의욕상실
6.
라이브 메신저가 싫어서
낭월님이 알려주신 미니msn 을 써봤더니
"뭔가 불편해!"
"... 이모티콘이 없.....!!! 그리고 안떠!!"
하는 고로 라이브메신저
......... 땡스 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