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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09월 전체 글 목록

2007/09/30   첫 부스터 뽑기 결과 [8]
2007/09/30   던파가 슬슬 지겨워져서 [4]
2007/09/28   반응이 크군요 [8]
2007/09/26   성의없는 땜빵 [8]
2007/09/16   간만의 잡설 [10]

첫 부스터 뽑기 결과



상당히 삽질,뻘짓이 많았던터라 예정보다 꽤 뒤늦게 찢은 느낌이지만

아무튼 첫 부스터를 찢었습니다

........



찢어보자




.............................

" 누구냐 넌?! "











... 이거 참 누구써야할지 고민되는 상황

ㅠㅠ

by 돌리어스 | 2007/09/30 17:54 | 잡담 | 트랙백 | 덧글(8)

던파가 슬슬 지겨워져서





웹게임모드


인택 어제부터 시작한건데 재밌네요

아에파는 인택하는 근근히 수련누르는중


인택 저 기체 2500원에 사서 잘 사용중

풀커마나 해봐야지 [...


아에파

렙을 3인가 올렸는데 민첩거지

야이... 전직 못하고있다고...



by 돌리어스 | 2007/09/30 13:46 | 잡담 | 트랙백 | 덧글(4)

반응이 크군요



댓글 기대 안하고 쓴 글 이건만 댓글이 10개나...!


............



그래서 기념적으로 성의 넣어서 글을 쓸려 했으나




"............. 쓰... 쓸만한 포스팅거리가... 거리가 없어..."

그래서 그냥 근황 [..



1.
시험기간입니다.

시험공부요?

... 알게 뭡니까 우적우적

[먼산]


2.
형도 저도 최근 그다지 이렇다할 컴퓨터생활을 한게 아니라

하드 상태가 던파시작전과 똑같군요

............
아니 그렇지도 않구나


3.
뭐가 다르긴 다르더군요
형이 받아둔 X동
[자기딴에는 숨겨둔거라 생각했겠지만...]
우와 SM류가 늘어났어

........ 아니 잠깐? 뭐?



4.
왜 늘어났는가 하니
전에도 SM류가 있었지 말이죠
..... 근데 왠지 이번거 보아하니 본격적이야

저기 형님..?


5.
풍신록 이지는 참 쉽더군요
원다이 클리어 [...

...스코어링이요?
에이 그런거 했을리 없죠

그러고보면 엑스트라도 깨야되는데 말이죠
쩝쩝


6.
핸드폰 액정클리어의 줄이 상당히 늘어났습니다
이거 어디서 줄파는데 없을까요? [..


PS//
글쓰면서 잠깐 밀린 웹서핑하다가
그냥 파폭을 꺼버렸었...
휴우 이글루 자동저장기능 만세 ㅠㅠ

by 돌리어스 | 2007/09/28 22:52 | 잡담 | 트랙백 | 덧글(8)

성의없는 땜빵

1. 던파
베미 41
엘미 37
솬사 34

2. 추석
... 소득없음

3. 공부
알게뭐야

4. 밸리
[휘파람]
[외면]
[딴청]

5. 그외 하는것
학교가고 밥먹고 자는것

6. 그런것들 말곤?
없다.

7. 하고싶은말?
졸림.

밸리는... 포기할지도 [딴청]


PS// 졸린상태에서 글을쓰니 제목이 성의빵빵 이 였었다.
.......... 성의빵빵...?

by 돌리어스 | 2007/09/26 02:56 | 잡담 | 트랙백 | 덧글(8)

간만의 잡설


1.

밸리 24페이지 결국 초과

아악 밸리스핀 또 쌓인다

.......... 포기할까



2.

던파

엘마33 베메37


엘마가 본캐였는데 베메가 추월

역시 베메 재밌네여



3.

희안한 꿈 꿧음


대충 느낌은 전쟁직후의 폐허가된 중세시대의 유럽?

거기서 어떤 하녀와 딸을 둔 부인 이 있었고

하인이 폐허에서 뒤적거려서 찻주전자를 찾아 이웃에게 따라주는걸로 갑자기 상황변화

제가 라드린스님[ ....] 이랑 대화를 나누다 돌아갈려는데

갑자기 형이 나타나서 라드린스님의 만원 [.................]을 뺏어들고 집으로 가더랍니다

저는 멍하니 있다가 랃님한테 제 돈 만원을 주고 [...............................] 집으로 가서 형이랑 싸워서

며칠동안 냉전상태.... 였다가 다시 아까전 그 배경으로 돌아갔습니다
[.....................................................]

딸을 둔 부인이 딸이 없어졌다고 소란이였죠

그래서 집으로 들어가서 찾다가 어떤 뭔가 불길한 느낌의 방 앞에 하녀와 부인이랑 모였었는데

하녀가 들어갈려는 순간 문 뒤쪽에서 보이는 수상한 눈빛에

"여기다!" 라고 외쳤더니 숨어있던 괴상한 남자가 뛰쳐나왔습니다

그걸 하녀가 어떻게 막고있는동안 저는 어디선가 망치를 찾아서

숨어있던 사람의 이마 한가운데에 망치 뒤쪽이 박히고 쓰러지는데

어디선가 발견된 봉다리와 거기 들어있던 아이의 얼굴 .... 인 상태에서 또 상황변화해서 아까 냉전상태로

음 그러고선 별 기억은 없군요

그저 형이

"너 용량만 차지하는 미연시라던가 다 알고있으니깐 지워" 라고 말해서 뭔가 울컥한채로 꺳었습니다

.............................................................

뭘까요 이 의미심장하며 의미불명한 꿈은


4.

헛소리 시리즈의 세번째

목매다는 하이스쿨 구입

전 두권에 비해 매우 두께가 얇더군요

.............

사자마자 친구 빌려줘서 저는 아직 못읽었습니다 [...


5.

멜티블러드 엑트 카덴쟈 넷플이 나왔더군요

....... 몇판한게 죄다 발린거라 의욕상실


6.

라이브 메신저가 싫어서

낭월님이 알려주신 미니msn 을 써봤더니

"뭔가 불편해!"

"... 이모티콘이 없.....!!! 그리고 안떠!!"

하는 고로 라이브메신저

......... 땡스 빌

by 돌리어스 | 2007/09/16 02:57 | 잡담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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