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28일
중얼거림
이러고도 삽니다.
이러고도 살아갑니다.
살아있기에,
중얼거림, 아무것도 없다.
그곳엔 나뿐, 거울앞에선 나뿐
이러고도 삽니다.
거울을 볼때마다 드는 생각
이러고도 살아갑니다.
거울속에서 들리는듯, 머리속에서 울리는듯,
살아있기에, 이러면서 살아있습니다.
자신을 마주하면 그런생각부터 든다.
안다. 안다. 안다고,
착각인지 아닌지 그런건 모르지만
안다고, 알고있다고.
이러면서 살아있습니다.
# by | 2009/09/28 12:13 | 잡담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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