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10일
소고기로 나라가 시끄럽든 말든
어제 아버님은 소고기를 사오셨고
우리들은 오늘 점심과 저녁을 소고기로 먹었습니다
... 네? 광우병이요?
하하, 그다지 걸리지 않을거라 생각하지도 않고
걸린다 하더라도 지금의 저는 별 관심이 없네요
맛만 있으면 되죠
안그래요? ... 아 하긴 그런데로 태클걸 분들이라면 안그렇다고 하겠네요
# by | 2008/05/10 23:11 | 잡담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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