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27일
누군가 문을 두들깁니다.
언제나처럼 컴퓨터를 하고있는데
누군가 문을 두들깁니다
그래서 열었더니
약간 키작은 아저씨가 난입해 들어오셨습니다.
"안녕하세요 @#%@#^@$%
조선일보 1년간 무료로 보시라고 10월까지요 11월부터 돈 내시고
중앙일보 저것도 내가 아는데 @%#$% 했으니 조선일보 보시라고요"
"아 아빠한테 좀.."
"네, 알겠습니다."
그러자 처량하게 떠나는 아저씨
떠나는 뒷모습이~ 왜그리 처량한지~
# by | 2008/02/27 16:54 | 잡담 | 트랙백 | 덧글(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전도 크리
...
지못미 아저씨 ㅠ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