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1월 15일
그러고보니 공돈이 꾀 생겼네요
저금따위 없는 돌군은
용돈 떨어지면 자금난입니다.
뭐 그건 넘어가고
23000 쯤 있던 아까전에
형이 빌렸던 10000원 갚고
아빠가 형한테 준 300000원 [극악스럽게 많이도 주더라]
에서 5만을 떼주더군요.
쓸데가 없다는데도 기어코 줘버려서
형도 고심하는듯 합니다
아무튼 5만이라면 기쁘게 받아야지요
...
친구한테 12000원도 받아야 하니
훗 돈모아서 12월 서코때 11월달 못지른거 다 질러버릴테다 [...]
.....................
그때 린스님이랑 키세쿤 보는검니다 ㅠㅠ
용돈 떨어지면 자금난입니다.
뭐 그건 넘어가고
23000 쯤 있던 아까전에
형이 빌렸던 10000원 갚고
아빠가 형한테 준 300000원 [극악스럽게 많이도 주더라]
에서 5만을 떼주더군요.
쓸데가 없다는데도 기어코 줘버려서
형도 고심하는듯 합니다
아무튼 5만이라면 기쁘게 받아야지요
...
친구한테 12000원도 받아야 하니
훗 돈모아서 12월 서코때 11월달 못지른거 다 질러버릴테다 [...]
.....................
그때 린스님이랑 키세쿤 보는검니다 ㅠㅠ
# by | 2006/11/15 23:59 | 잡담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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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하는사람도 있어 ㄱ-?
키세// 너무 숫자가 크잖아
... 뭐랄까. 서코나 부코까지 가는것은 아무래도 무리...니까 말이죠.(...)
게다가 서코 멀지도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