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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공돈이 꾀 생겼네요

저금따위 없는 돌군은
용돈 떨어지면 자금난입니다.


뭐 그건 넘어가고


23000 쯤 있던 아까전에
형이 빌렸던 10000원 갚고

아빠가 형한테 준 300000원 [극악스럽게 많이도 주더라]
에서 5만을 떼주더군요.


쓸데가 없다는데도 기어코 줘버려서
형도 고심하는듯 합니다

아무튼 5만이라면 기쁘게 받아야지요

...
친구한테 12000원도 받아야 하니

훗 돈모아서 12월 서코때 11월달 못지른거 다 질러버릴테다 [...]

.....................

그때 린스님이랑 키세쿤 보는검니다 ㅠㅠ

by 돌리어스 | 2006/11/15 23:59 | 잡담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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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홍염의눈동자 at 2006/11/16 00:29
지르라고 부르는 소리 있도다
Commented by 키세 at 2006/11/16 07:37
지르는걸
고민하는사람도 있어 ㄱ-?
Commented by 돌리어스 at 2006/11/16 09:06
홍염// 질러라!
키세// 너무 숫자가 크잖아
Commented by 부르크 at 2006/11/16 13:29
닥치고 nt말고는 할짓이 없군요.
... 뭐랄까. 서코나 부코까지 가는것은 아무래도 무리...니까 말이죠.(...)
Commented by 돌리어스 at 2006/11/16 14:23
붉흐// 닭치고 nt 라고 해도 모으는건 스즈미야,사발 [어쩌면 작안도] 뿐이니깐...
게다가 서코 멀지도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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