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8월 06일
다녀옴
일단 가볍게 보고서 형식으로 고고싱
3박4일 일정이더라 (...)
1일째
10시에 집에서 출발
2시쯤에 속초근처
- 점심먹고 한거 같기도 한데...
... 기억안남 (먼산..)
4시쯤 속초 봉포항(맞나?)에서 바다낚시 고고싱
-바다낚시 하기전에 민박부터 잡아놨었음
가재미2마리 삼식이5마리 정도 잡았었음
가재미3마리를 배 안에서 바로 회쳐서 먹었었는데
뼈때문에 별로 먹지를 못한..
6시쯤 항으로 돌아옴
-항으로 돌아와서 회치는데 가서 회쳤는데
고모부랑 아빠랑 둘이서 술을 마셔대서 쪼금 뭐했던..
10시쯤 방으로 돌아와서 잠을잘려고 했으나 어쩌다보니 조개구이 앞
-야간 해수욕장 개장했다면서 나오라더니
무슨 조개구이 앞에 앉아있더라 (먼산...)
그리고 수면
2일째
7시쯤 기상
8시쯤 출발
9시쯤 아침식사
-무슨 해장국 먹었었는데.
맛은 있더라
실컷 해매다가
2시쯤 울진근처
-시장가서 문어사서 삶은뒤 잘라서 봉지에 넣어서 가저온...
그리고 민박잡고
-모텔 (먼산..)
3시쯤 바닷가 앞 식당에서 밥먹음
-적당히 대구매운탕 시킨거 같은데
끓여지지가 않아서 참 맹맹하더라 (먼산..)
4시쯤 바닷가에서 좀 놀았음
- ... 바닷가 간게 내 기억속에선 아마 처음이였지?
6시쯤 씻은뒤 저녁먹으로
- ... 게 실컷 먹고 매운탕
아놔 매운탕 진짜 맛있더라
점심때 먹은건 매운탕 명함도 못내밀겠다 싶을정도로
10시쯤 들어왔음
-아빠랑 고모부는 바닷가에서 술마신다고 나가고
고모부도 돗자리 갖다주러 가서 안오더라 (먼산..)
나는 잠도 안와서 티비보고 있었다지?
유유백서 꾀 재밌더라 (...)
12시쯤 수면
-12시에 돌아오더라 저 3인방 (먼산..)
3일째
7시30분쯤 일어났음
-고모부가 에어컨을 무지 쌩쌩하게 틀어놔서
잠도 제대로 못잤는데
앉으니깐 토올라와서
토했더라 (먼산..)
8시 30분쯤 외출
-아침식사 하러 가는데
차에다가 또 토했더라 (먼산..)
..........
9시쯤 아침식사
-매운탕 그럭저럭 맛있더라
뭐 속이 안좋아서 먹는둥 마는둥 했지만
그것마저 가게나오니깐 토로 올라오데? (먼산..)
10시쯤 민박집안에서
-고모부가 민박집에 데려다주고
자기네들 일정으로 떠났었음
...
앉아있으니 속은 약간 괜찮아지던... (...)
1시쯤 민박집 앞 가게에서 컵라면 사와서 먹음
-속이 확실히 괜찮아 젔었음
컵라면 맛있데 (먼산..)
2시30분쯤 바닷가
- 물 겁나게 차더라 (먼산..)
물에는 별로 들어가지도 않고
앞에 모래밭에서 혼자 놀았던...
5시쯤 샤워
6시쯤 말타러
-아빠가 말타고 사진찍어주는데 있다고 해서 갔음
...
말 고거 뛰는거 타면 엉덩이좀 아프겠더라
9시쯤 저녁식사
-고모가 두고간 쌀과 반찬으로 해결했음
...
반찬이 간이 드럽게 쌔서 먹기 힘들던...
12시쯤 수면
4일째
8시쯤 기상
9시쯤 아침식사
10시쯤 나옴
11시쯤 울진시내가는 버스탐
12시 동서울행 고속버스 탑승
6시17분 동서울고속버스터미널도착
-예정시간보다 2시간 늦게 도착
.........................................
아니 그래도 빨리온거야
1시간 전에 출발한걸 휴게소에서 따라잡았었으니깐
.......................
아놔 (먼산..)
7시쯤 집 도착
..................
결론1:고모부랑 자지말자 추워 죽는다
결론2:잘놀다 왔음
3박4일 일정이더라 (...)
1일째
10시에 집에서 출발
2시쯤에 속초근처
- 점심먹고 한거 같기도 한데...
... 기억안남 (먼산..)
4시쯤 속초 봉포항(맞나?)에서 바다낚시 고고싱
-바다낚시 하기전에 민박부터 잡아놨었음
가재미2마리 삼식이5마리 정도 잡았었음
가재미3마리를 배 안에서 바로 회쳐서 먹었었는데
뼈때문에 별로 먹지를 못한..
6시쯤 항으로 돌아옴
-항으로 돌아와서 회치는데 가서 회쳤는데
고모부랑 아빠랑 둘이서 술을 마셔대서 쪼금 뭐했던..
10시쯤 방으로 돌아와서 잠을잘려고 했으나 어쩌다보니 조개구이 앞
-야간 해수욕장 개장했다면서 나오라더니
무슨 조개구이 앞에 앉아있더라 (먼산...)
그리고 수면
2일째
7시쯤 기상
8시쯤 출발
9시쯤 아침식사
-무슨 해장국 먹었었는데.
맛은 있더라
실컷 해매다가
2시쯤 울진근처
-시장가서 문어사서 삶은뒤 잘라서 봉지에 넣어서 가저온...
그리고 민박잡고
-모텔 (먼산..)
3시쯤 바닷가 앞 식당에서 밥먹음
-적당히 대구매운탕 시킨거 같은데
끓여지지가 않아서 참 맹맹하더라 (먼산..)
4시쯤 바닷가에서 좀 놀았음
- ... 바닷가 간게 내 기억속에선 아마 처음이였지?
6시쯤 씻은뒤 저녁먹으로
- ... 게 실컷 먹고 매운탕
아놔 매운탕 진짜 맛있더라
점심때 먹은건 매운탕 명함도 못내밀겠다 싶을정도로
10시쯤 들어왔음
-아빠랑 고모부는 바닷가에서 술마신다고 나가고
고모부도 돗자리 갖다주러 가서 안오더라 (먼산..)
나는 잠도 안와서 티비보고 있었다지?
유유백서 꾀 재밌더라 (...)
12시쯤 수면
-12시에 돌아오더라 저 3인방 (먼산..)
3일째
7시30분쯤 일어났음
-고모부가 에어컨을 무지 쌩쌩하게 틀어놔서
잠도 제대로 못잤는데
앉으니깐 토올라와서
토했더라 (먼산..)
8시 30분쯤 외출
-아침식사 하러 가는데
차에다가 또 토했더라 (먼산..)
..........
9시쯤 아침식사
-매운탕 그럭저럭 맛있더라
뭐 속이 안좋아서 먹는둥 마는둥 했지만
그것마저 가게나오니깐 토로 올라오데? (먼산..)
10시쯤 민박집안에서
-고모부가 민박집에 데려다주고
자기네들 일정으로 떠났었음
...
앉아있으니 속은 약간 괜찮아지던... (...)
1시쯤 민박집 앞 가게에서 컵라면 사와서 먹음
-속이 확실히 괜찮아 젔었음
컵라면 맛있데 (먼산..)
2시30분쯤 바닷가
- 물 겁나게 차더라 (먼산..)
물에는 별로 들어가지도 않고
앞에 모래밭에서 혼자 놀았던...
5시쯤 샤워
6시쯤 말타러
-아빠가 말타고 사진찍어주는데 있다고 해서 갔음
...
말 고거 뛰는거 타면 엉덩이좀 아프겠더라
9시쯤 저녁식사
-고모가 두고간 쌀과 반찬으로 해결했음
...
반찬이 간이 드럽게 쌔서 먹기 힘들던...
12시쯤 수면
4일째
8시쯤 기상
9시쯤 아침식사
10시쯤 나옴
11시쯤 울진시내가는 버스탐
12시 동서울행 고속버스 탑승
6시17분 동서울고속버스터미널도착
-예정시간보다 2시간 늦게 도착
.........................................
아니 그래도 빨리온거야
1시간 전에 출발한걸 휴게소에서 따라잡았었으니깐
.......................
아놔 (먼산..)
7시쯤 집 도착
..................
결론1:고모부랑 자지말자 추워 죽는다
결론2:잘놀다 왔음
# by | 2006/08/06 20:05 | 잡담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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